11월20 경이로운 하느님께 대한 묵상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2012. 11. 21. 오전 2: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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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대하여 사랑의 거룩한 침묵에서 태어나는 사랑의 태도를 간직하십시오.
여러분의 신적 배우자이신 하느님의 귀에 큰 소리로 말하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하느님의 완전성에 대한 묵상에 몰입시키십시오. 
무한하신 엄위로움, 무한성, 무한한 아름다움, 선하심, 기타 등등.
여러분 자신이 하느님 앞에서 사랑이 경이로움으로 머물게 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당신은 저를 처음부터 끝까지 아십니다.
그러나 저는 당신을 알기 시작했을 뿐입니다.
저는 제 마음의 눈으로 당신을 지켜보고 싶고, 당신이 얼마나 경이로운 분인지 알고 싶습니다.
예수님은 제게 어린이와 같은 작은아이가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제게 그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댓글 2

  • 2012년 11월 21일 오전 11:23

    아멘~

  • 2012년 11월 21일 오후 1:12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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