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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크나큰 문제 속에 빠져 있습니다.
회원들은 오로지 한 줄기 가느다란 실에 매달려 있습니다.
나는 더 큰 근심과 시련을 예상합니다.
그것이 일이 이루어져 가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먹는 것과 잠자는 것에 대해서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한 하느님의 뜻에 단단히 달라붙어 있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제가 잠자거나 먹을 수 없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거쳐갈 때,
저는 마치 당신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고
당신을 불유쾌하게 하려는 것처럼 제 자신에게 달라붙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인들도 똑같은 체험을 했었다는 앎이 제게 많은 용기를 줍니다.
11월21일 근심할 때에도 신뢰함
2012. 11. 21. 오후 1:25:15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