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1일 근심할 때에도 신뢰함

2012. 11. 21. 오후 1:25:15

글자
+
나는 크나큰 문제 속에 빠져 있습니다.
회원들은 오로지 한 줄기 가느다란 실에 매달려 있습니다.
나는 더 큰 근심과 시련을 예상합니다.
그것이 일이 이루어져 가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먹는 것과 잠자는 것에 대해서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한 하느님의 뜻에 단단히 달라붙어 있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제가 잠자거나 먹을 수 없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거쳐갈 때,
저는 마치 당신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고
당신을 불유쾌하게 하려는 것처럼 제 자신에게 달라붙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인들도 똑같은 체험을 했었다는 앎이 제게 많은 용기를 줍니다.

댓글 1

  • 2012년 11월 21일 오후 6:04

    안젤라 자매님! 그 가느다란 실을 잡고 열심히 따라갈게요 잘 주무세고 잘 드세요! ㅎ

11월23일 계산적으로 하느님을 생각하지 않기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12.11.25조회 5011월22일 여러분의 죄에 대해서 생각함, 그러나 간단하게12.11.21조회 5611월21일 근심할 때에도 신뢰함[1]12.11.21조회 6111월20 경이로운 하느님께 대한 묵상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2]12.11.21조회 55예수님께서 묵주기도에 대해 주신 메시지를 싣습니다.12.11.20조회 6911월11일 감정이 아닌 영으로 받아들임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12.11.19조회 5011월12일 무미건조함 가운데 용기를 냄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12.11.19조회 4711월19일 유혹은 우리를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12.11.19조회 46Re:참, 좋은 세상, 이렇게 허공에서 만나 성경을 쓰는....[3]12.11.18조회 6111월18일 다른 사람들을 친절하게 판단<살아있는 매일의 지혜>12.11.18조회 4311월16일 적의는 언제나 도움을 받을 수 없다.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12.11.18조회 4811월15일 하느님을 불유쾌하게 할 것이라는 두려움을 떨쳐버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12.11.18조회 6411월14일 기도가 만족스럽지 못할 때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12.11.18조회 5011월13일 의심을 극복하기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12.11.18조회 4211월17일 믿음은 속이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고난회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2]12.11.18조회 42참, 좋은 세상, 이렇게 허공에서 만나 성경을 쓰는....12.11.17조회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