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일 여러분이 가정의 의무를 지니고 있다면,
온유하게 하느님께 주목하면서 거기에 힘을 쓰십시오.
여러분의 영혼을 자주 하느님 사랑의 무한한 대양에로 가져가십시오.
그때 여러분이 이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시험하고 반성하려고 시도하지 마십시오.
자신에 대하여 불필요한 관심을 갖지 마십시오.
어린이의 단순함을 지니고 하느님앞에서 거닐으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저는 당신이 하느님이라는 것을 배워야만 하고
당신 하시는 일을 계산적으로 생각하려는 시도를 하지 말아야만 합니다.
매일 당신께서 제게 주고 계신 책임을 제가 수행하게 하십시오.
어떤 조정이 필요하다면, 당신께서 제게 알려주실 것임을 믿게 하십시오.
불필요한 자기반성으로부터 저를 보호하십시오.
11월23일 계산적으로 하느님을 생각하지 않기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2012. 11. 25. 오전 2:57:47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