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5일 위안을 찾지 마십시오.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2012. 11. 25. 오전 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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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위안만을 찾는 사람은 누구든지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주시는 위안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온전히 하느님을 믿으면서 자신의 무가치함에 머무르는 사람,
온전하게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결코 속임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진정 저는 위안이 있을 때 위안을 즐깁니다.
그렇지만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저는 위안 중에 있든 아니면 고통 중에 있든지 간에
오로지 당신만을 찾고 싶습니다.
위안은 제가 제 자신에 의지하게끔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오로지 당신께만 완전하게 의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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