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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러분이 내.외적으로 정화의 고통을 체험하고 있다는 것에 기뻐 합니다.
그렇지만 나는 여러분이 고통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는 것에 조금 더 기쁩니다.
우리의 고통은 아직도 진실하신 하느님의 종이 겪으신 그것과 결코 비교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그것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저울에 달기에는 여러분의 것이 너무 가볍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저는 비록 먼 옛날의 것일지라도
저의 고통을 당신의 것과 혹은 다른 사람의 것과 비교하고 싶지 않습니다.
단지 저는 제 자신의 성장과 정화를 위해서 요구되는 것들이 있음을 분명하게 알뿐입니다.
즐거움으로 고통을 받아들이도록 제게 당신 성령을 주십시오.
11월26일 고통이 가치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2012. 11. 27. 오전 9: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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