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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다음의 순간을 생각함이 없이
순간 순간의 불행한 삶을 거쳤을 때 보다 더 만족한 적은 결코 없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시련을 접하게 되면, 나는 내 자신에게
"나는 매순간을 마치 내 삶의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 여기며
내가 할 수 있는 한 완전하게 하느님을 사랑하고 싶다.
예수님은 살아있으시다. 아멘." 하고 말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저 역시 현재의 순간을 살고 싶습니다.
저는 당신께서 제게 하신 말씀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에서 당신을 찾을 수 없다면
미래에서도 결코 찾지 못할 것이라고 하신 말씀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의 순간이 기쁨으로 차 있든 고통으로 차 있든 간에
당신께서는 바로 그 곳에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깨달음을 깊게 해 주십시오.
11월24일 순간 순간을 살아야 합니다.
2012. 11. 25. 오전 3:06:57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