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2일 여러분의 죄에 대해서 생각함, 그러나 간단하게

2012. 11. 21. 오후 1: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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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와중에 여러분의 죄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겸손과 회개에로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오랫동안 여러분의 죄를 심사숙고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영혼이 하느님이라는 무한하신 사랑의 심연 속으로 날아오르게 하십시오.

<기도>
주님, 이것은 제게도 또한 좋은 충고입니다.
저는 제 자신과 제 자신의 불완전함에 집중하는데 너무 않은 시간을 소모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과 자비에는 그만한 시간을 소모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 제가 기도 중에 제 자신에게 집중한다면,
더이상 그렇게 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제 자신으로부터 저를 끌어내어 당신과 당신의 사랑에 집중케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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