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의 거룩한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때에 거룩한 어머니이신 교회는
영원한 세계가 거룩하신 육화를 통해 인간 본성 안으로 들어오게 한 하느님의 결혼에 대한 기억을 기념합니다.
무한한 사랑의 신비를 묵상하십시오.
하느님 사랑이 바다에 빠져 헤엄치고 무한한 자유를 여러분의 영혼에게 주십시오.
예수님과 여러분의 영혼 사이에서도 똑같은 사랑의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고 소망하십시오.
<기도>
예수님, 당신은 하느님이십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우리 가운데 한 사람이 되셨습니다.
"우리와 마찬가지로 모든 일에 유혹을 받으신 분, 그러나 죄는 짓지 않으신 분"이 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우리가 당신 자신과 영적으로 아주 가까이 있게 하기 위하여
사랑의 일치에로 우리를 초대하셨습니다.
대림절에 이 일을 향하여 우리의 마음이 언제나 좀 더 넓게 열려지게 하소서.
11월27일 하느님과 함께 하는 사랑의 일치
2012. 11. 27. 오전 9:26:49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