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8일 하느님의 품에서 쉼

2012. 11. 27. 오전 9: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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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일상적인 묵상을 계속하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완전히 하느님께 몰입하게 하십시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사랑 가득한 품에서 쉬십시오.
오, 사랑하는 영혼은 사랑의 거룩한 침묵으로 하느님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말을 할 수 있는지!
하느님 그분이 무한히 선하신 분이라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사랑의 눈빛으로 사랑의 단어로, 사랑하는 영혼은 위대한 것을 말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내가 말한 것을 여러분이 이해하도록 만드실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제가 기도 중에 당신께 나아갈 때 말로서보다는 사랑으로서 참여하여 있도록 저를 가르치십시오.
당신 안에서 쉬는 법을 제게 가르치십시오.
당신께서 원하시는 것처럼 당신은 저를 사랑하십니다.
당신께서는 제 마음의 소리를 들으실 것임을 저는 압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저 또한 당신의 소리를 듣도록 저를 이끌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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