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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너무 심한 자기반성을 하고
여러분 자신의 발전에 대하여 꼬치꼬치 캐묻는다면 여러분은 하느님을 잃게 됩니다.
여러분 자신을 주목함이 없이 그저 하느님의 발 밑에 서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언제나 표징을 찾고 있다면,
그것은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여러분의 천상 아버지께 맡기는 대신,
여러분 스스로를 이끌어가려 하고 있다는 표징입니다.
<기도>
천상 아버지, 저는 당신을 믿고 싶습니다.
제 자신의 발전에 대하여 걱정하지 않고 싶습니다
저는 내면 속의 제 자신을 찾고자 합니다.
그렇지만 제 자신에게서가 아니라 당신에게서 찾고 싶습니다.
제가 노력하는 만큼 발전하지 않을지라도
당신께서는 제가 어떤 것에 대하여 알도록 해 주실 것임을 믿습니다.
당신은 저를 사랑하십니다. 저는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11월30일 표징을 찾지 않음
2012. 11. 29. 오후 1:27:1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