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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기간 동안,여러분은
우리와 같은 인간의 본성을 취하셔서 작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셨던
하느님의 무한한 선을 생각함으로서 평상시 때보다도 더 여러분 자신을 겸손하게 하십시오.
그분 스스로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의 태내에 계셨습니다.
위대한 여성, 마리아의 성스러움에 대하여
가장 온유한 마음을 지니고서 이같이 무한히 선하신 분을 사랑하십시오.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그 방법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기도>
주 예수님, 당신은 아주 작은 사람이 되셨고
작은 사람으로 있으시길 원하셨습니다. 당신은 어린이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눈에 작은 사람으로 있는 이들과 교제하셨습니다.
당신처럼 작은 이로 있는 것을 제가 즐기게 하십시오.
12월1일 작은 하느님
2012. 12. 4. 오전 2: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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