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 작은 하느님

2012. 12. 4. 오전 2: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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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기간 동안,여러분은
우리와 같은 인간의 본성을 취하셔서 작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셨던
하느님의 무한한 선을 생각함으로서 평상시 때보다도 더 여러분 자신을 겸손하게 하십시오.
그분 스스로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의 태내에 계셨습니다.
위대한 여성, 마리아의 성스러움에 대하여
가장 온유한 마음을 지니고서 이같이 무한히 선하신 분을 사랑하십시오.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그 방법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기도>
주 예수님, 당신은 아주 작은 사람이 되셨고
작은 사람으로 있으시길 원하셨습니다. 당신은 어린이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눈에 작은 사람으로 있는 이들과 교제하셨습니다.
당신처럼 작은 이로 있는 것을 제가 즐기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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