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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홀로 주님과 함께 대화하고 있을 때,
가끔 조용하게 있는 법을 배우십시오.
어머니의 얼굴을 단순한 사랑의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어머니의 품에서 쉬고 있는 아기와 같이 행동하십시오.
이런 식으로 믿음과 사랑의 눈빛으로 하느님을 바라보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저는 조용히 있는 것보다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제가 기도 중에 항상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가끔은 조용히 있는 법을 배우게 하십시오.
저는 사랑으로 단순하게 당신을 바라볼 수 있고
당신은 가장 기뻐하실 것입니다.
12월 3일 하느님과 함께 조용히 있기
2012. 12. 4. 오전 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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