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4개의 글
- 44황혜정12.12.2339-
12월21일 예수님의 어린 시절에 대한 경이
+ 나는 이 특별한 날에 여러분의 영혼이 말로 다할 수 없는 신비 중의 신비인 하느님의 말씀의 육화라는 묵상에로 깨어나길 소망합니다. 나는 여러
#44황혜정12.12.23조회 39 - 43황혜정12.12.2053-
12월20일 하느님 앞에서 작은 이로 있기
+ 하느님은 스스로를 작게 만들고 작은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에 대해 기뻐하십니다. 그분은 이들을 당신 가슴에 품으시고 거룩한 사랑이라는 신적
#43황혜정12.12.20조회 53 - 42황혜정12.12.2050-
12월19일 침묵과 사랑으로 하느님을 찬양함
+ 여러분의 거룩한 내적 사막 안에서 홀로 머무르십시오. 천상 아버지의 품에서 쉬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수난의 옷을 항구하게 입으십시오
#42황혜정12.12.20조회 50 - 41황혜정12.12.1952-
12월18일 기도할 때 실제적으로 있기[1]
+ 여러분은 기도할 깨 너무 오랫동안 무릅을 꿇고 머물지 마십시오. 다리가 부어오르면 여러분은 여러 달동안 침대에서 보내야만 할 것입니다. 가장
#41황혜정12.12.19조회 52 - 40황혜정12.12.1952-
12월17일 겸손은 우리를 하느님의 선물에로 개방한다.[1]
+ 하느님이 여러분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총을 받기 위하여 여러분 자신을 준비시키십시오. 그 같은 준비는 마음의 진실한 겸손과 여러분 자신의 무
#40황혜정12.12.19조회 52 - 39황혜정12.12.1949-
12월16일 하느님 사랑에 취함
+ 언제나 여러분 자신을 작은 어린아이처럼 하느님 사랑의 품 속에 내맡기십시오. 현명한 꿀벌과 같이 하느님 사랑이라는 달콤한 꿀을 계속하여 빠십
#39황혜정12.12.19조회 49 - 38황혜정12.12.1542-
12월15일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의 잘못을 태워버린다.[3]
+ 여러분 자신의 무(無)에 집중하십시오. 그러나 깊은 신뢰와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을 믿음으로서 하십시오.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의 심연 속에서
#38황혜정12.12.15조회 42 - 37황혜정12.12.1539-
12월14일 하느님께 달라붙음
+ 오, 축복 받은 사람은 하느님 품 안에 있는 사람, 어린 아기와 같이 머무르는 사람,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의 가슴에 사랑으로 달라붙은 사람
#37황혜정12.12.15조회 39 - 36황혜정12.12.1540-
12월13일 신성에 취함
+ 여러분의 내적 사막에서 홀로 머무르십시오. 여러분의 하느님과 함께 일대 일로 대화를 하면서 머무르십시오. 거룩한 사랑의 우유를 마시십시오.
#36황혜정12.12.15조회 40 - 35황혜정12.12.1341-
12월12일 모범으로 삼은 성인들 안에서의 분별
+ 당신의 시련을 침묵 중에 겪어내십시오. 내적으로 하느님과 함께 머무르십시오. 사랑이라는 온유한 행동을 하십시오. 나는 샹딸(Changtal)
#35황혜정12.12.13조회 41 - 34황혜정12.12.1244-
12월11일 성적 자유[2]
+ 성관계에 대해서는 그 같은 관계를 추구하는 가운데 그리고 당신 부인의 암시에 대하여 응답하는 가운데 결혼이 당신에게 준 자유를 사용하십시오.
#34황혜정12.12.12조회 44 - 33황혜정12.12.1240-
12월10일 하느님께서는 문젯거리와 위안을 뒤섞으신다.
+ 우리는 우리의 모든 문제에서 하느님의 거룩하신 뜻을 깊이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선익을 위하여 모든 것을 배열하십니다. 또
#33황혜정12.12.12조회 40 - 32황혜정12.12.1240-
12월 9일 수난 - 치유
+ 우리 선하신 하느님을 기뻐하게 하는 법은 작은 어린이처럼 하느님의 손안에 자신을 내맡긴 사람들이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의 품에서 보살핌을 받
#32황혜정12.12.12조회 40 - 31황혜정12.12.1240-
12월8일 하느님 앞에서 어린이처럼 있기
+ 여러분이 성모님의 마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하기를 소망한다면, 영적으로 여러분 자신을 성모님의 마음 안에 던져 버리십시오. 거기서 성모님의 덕과
#31황혜정12.12.12조회 40 - 30황혜정12.12.1238-
12월7일 수난- 치유
+ 모든 고통을 치료하는 향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수난입니다. 치유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일치시키고 우리 자신을 완전하게 그분의 거룩하신
#30황혜정12.12.12조회 38 - 29황혜정12.12.0490-
12월 6일 여러분의 눈물을 하느님께 드림
+ 우리가 고통스러울 때, 우리는 가끔 우리의 인간적인 감정을 체험하고 아마도 어린 아기와 같이 울기조차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
#29황혜정12.12.04조회 90 - 28황혜정12.12.0475-
12월 5일 바쁠 때에도 하느님 안에 숨음
+ 여러분의 마음속에 수도원을 건설하십시오. 그곳에서 하느님의 품안에 숨는 생활을 하십시오. 거기서 여러분은 매순간 하느님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
#28황혜정12.12.04조회 75 - 27황혜정12.12.0476-
12월 4일 하느님 안에서 자신을 잃어버림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완전히 숨어서 사십시오. 어린 아기처럼 하느님의 마음 안에서 쉬십시오. 여러분 자신이 예수님의 가장 작은 고통에 완전히
#27황혜정12.12.04조회 76 - 26황혜정12.12.04771
12월 3일 하느님과 함께 조용히 있기
+ 여러분이 홀로 주님과 함께 대화하고 있을 때, 가끔 조용하게 있는 법을 배우십시오. 어머니의 얼굴을 단순한 사랑의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어머니
#26황혜정12.12.04조회 77· 1 - 25황혜정12.12.0472-
12월 2일 평화로이 하느님의 빛을 기다림
+ 여러분이 받아들여야만 하는 상황과 관련하여 아무런 빛도 보지 못한다면 여러분 스스로가 마음의 평화를 깨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당
#25황혜정12.12.04조회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