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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거룩한 내적 사막 안에서 홀로 머무르십시오.
천상 아버지의 품에서 쉬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수난의 옷을 항구하게 입으십시오.
여러분 자신의 무(無)에 대한 깨달음을 지니고
믿음과 사랑의 거룩한 침묵 가운데 영적으로 진실하게 그분을 찬미하십시오.(요한 4:24)
영상이나 환영 혹은 말씀을 찾고자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구원될 것입니다.
<기도>
주님, 당신게서 내적인 어두움 가운데 저와 함께 계심을 깨닫는 것이 제게는 쉽지 않습니다.
제가 기꺼이 당신이 없는 저의 무(無)를 체험하게 하십시오.
당신께서는 저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실 것입니다.
12월19일 침묵과 사랑으로 하느님을 찬양함
2012. 12. 20. 오전 12: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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