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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여러분 자신을 작은 어린아이처럼 하느님 사랑의 품 속에 내맡기십시오.
현명한 꿀벌과 같이 하느님 사랑이라는 달콤한 꿀을 계속하여 빠십시오.
하느님의 뜻과 여러분 안에서의 그분의 행동에 대하여
사랑의 태도에 머무르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저는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당신이 사랑은 어머니 가슴의 젖이 아기에게 유용한 것같이,
꽃의 꿀이 꿀벌에게 유용한 것같이 언제나 제게 유용합니다.
제 자신의 힘으로는 일을 행할 수 없다는 깨달음을 깊게 하여 주십시오.
더불어 당신의 힘과 인도는 제가 그것을 찾고 있을 때
언제나 그곳에 있다는 깨달음을 깊게 하여 주십시오.
12월16일 하느님 사랑에 취함
2012. 12. 19. 오전 1: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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