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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하신 하느님을 기뻐하게 하는 법은
작은 어린이처럼 하느님의 손안에 자신을 내맡긴 사람들이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의 품에서 보살핌을 받게 하는데 있습니다.
수난의 묵상은 여러분에게 이것을 가르칠 것입니다.
여러분은 믿음, 희망, 사랑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기도>
예수님, 당신은 당신께서 성모님의 품에서 보살핌 받으신 어린 아기였을 때뿐만 아니라
당신의 천상 아버지를 신뢰하면서 십자가에 매달리셨을 때에도 완전하게 도움이 없으셨습니다.
제가 하느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에 대하여 조금은 덜 관심을 갖게 하시고
하느님이 저를 위하여 하고 싶어하는 것을 그분이 행하시도록 내맡기게 하소서.
12월 9일 수난 - 치유
2012. 12. 12. 오전 4: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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