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1일 성적 자유

2012. 12. 12. 오전 4: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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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에 대해서는 그 같은 관계를 추구하는 가운데
그리고 당신 부인의 암시에 대하여 응답하는 가운데 결혼이 당신에게 준 자유를 사용하십시오.
이것은 양신의 의무입니다.
당신의 부인은 매우 거룩하고 강한 여성입니다.
그렇지만 기억하십시오. 
그녀는 여성이며 아직은 젊습니다. 
당신 자신의 결론을 이끌어내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다른 사람들을 향하여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 항상 쉬운 것은 아닙니다. 
만일 제게 고통이 가득하다면, 저는 행동하는 것이 어려움을 발견합니다.
기쁨으로 가득하다면, 저는 저의 동기를 의심합니다.
그 순간에 사랑의 일이라고 보여지는 듯한 것은 무엇이든지
제가 평화로이 행할 수 있도록 저를 가르치십시오.

댓글 2

  • 2012년 12월 12일 오전 4:33

    그래서 성관계는 각자 알아서하란 뜻임껴?

  • 2012년 12월 12일 오전 10:50

    갑자기 별결 다 신경쓰신다는 생각이.. 어쩌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