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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고통스러울 때,
우리는 가끔 우리의 인간적인 감정을 체험하고 아마도 어린 아기와 같이 울기조차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말씀을 덧붙여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고통이 계속될수록 조용히 있으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저 역시 고통스러울 때 어떤 식으로든 분명히 제 자신을 체험합니다.
제게 위안이 되는 겟세마니에서의 당신 눈물을 저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눈물을 흘리거나 아니면 화가 나 있을 때에도
제가 느끼는 것을 하느님께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십시오.
그렇지만 당신처럼, 그분께서 이해하실 것임을 제가 믿게 하시고
제 자신을 그분의 거룩하신 뜻에 내맡기게 하십시오.
12월 6일 여러분의 눈물을 하느님께 드림
2012. 12. 4. 오전 3:22:3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