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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성모님의 마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하기를 소망한다면,
영적으로 여러분 자신을 성모님의 마음 안에 던져 버리십시오.
거기서 성모님의 덕과 같은 덕을 지닐 목적으로 성모님의 순수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하십시오.
그렇지만 성모님의 거룩하신 마음으로 들어 가기 위하여
여러분은 어린이와 같은 마음의 단순함과 겸손함을 지닌 어린이가 되어야만 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성모님은 응답하는 여인의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하셨습니다.
성모님은 자신을 당신으로부터 사랑 받게 하셨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방식으로 언제나 저를 사랑하시도록 제가 충분히 작은 사람으로,
그리고 충분히 겸손한 사람으로 있게 하소서.
12월8일 하느님 앞에서 어린이처럼 있기
2012. 12. 12. 오전 4: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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