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0일 하느님께서는 문젯거리와 위안을 뒤섞으신다.

2012. 12. 12. 오전 4: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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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의 모든 문제에서 하느님의 거룩하신 뜻을 깊이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선익을 위하여 모든 것을 배열하십니다.
또한 그분은 적어도 우리가 위안을 기대하고 있을 때 당신의 위안을 주시는 법을 알고 계십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저는 모든 것에서 당신의 거룩하신 뜻을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더불어 당신의 거룩하신 뜻은 제가 고통스러울 때에도 제게 있어서 전혀 고통스럽지 않을 것임을 제가 기억하게 하십시오.
당신은 제가 필요로  할 때에 기대하지 않은 재료로부터 위안을 주시는 법을 아십니다.
상냥하게 그것을 받아들이는 법을 제게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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