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7일 수난- 치유

2012. 12. 12. 오전 3: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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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고통을 치료하는 향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수난입니다.
치유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일치시키고
우리 자신을 완전하게 그분의 거룩하신 뜻에 내맡길 이루어집니다.
행복한 사람은 다른 관심 없이,
일어나는 모든 일에서 하느님의 거룩하신 뜻을 잘 행하기를 기대하며
하느님의 품에 안기는 사람입니다.


<기도>
예수님, 당신은 저를 당신 수난에로 초대하셨습니다.
당신은 저의 고통을 완화시키길 원하십니다.
평화는 당신 아버지께서 보내신 십자가를 피하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 그것을 받아들임에서 오는 것임을 제 마음에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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