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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축복 받은 사람은 하느님 품 안에 있는 사람,
어린 아기와 같이 머무르는 사람,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의 가슴에 사랑으로 달라붙은 사람,
거룩한 사랑의 젖을 빠는 사람입니다.
오, 가장 운 좋은 사람은 언제나 영적으로 경계하고 있는 사람,
자신의 눈이 그들이 바라보는 하느님처럼 사랑의 불길로 가득 차 있는 사람,
스스로 그 분의 사랑 가득한 품으로 날아들기를 허락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저의 모범이신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것과 당신이 저에 대하서 바라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제 스스로 선택함으로서 제 자신이 당신께 달라붙게 하십시오.
저의 일로 바쁠 때에도, 제가 항상 사랑에 대한 당신의 지적에 마음속으로 경계하여 있게 하십시오.
12월14일 하느님께 달라붙음
2012. 12. 15. 오전 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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