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자신의 무(無)에 집중하십시오.
그러나 깊은 신뢰와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을 믿음으로서 하십시오.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의 심연 속에서 모든 것을 해 나가십시오.
그런 사람은 완전한 사랑의 불입니다.
"하느님은 태워버리는 불이십니다."(히브12:29)
그 같은 무한한 불 속에서 여러분의 잘못은 태워버려질 것이고
여러분은 모든 것이 사랑인 생활을 살게 될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제 자신의 무(無)에 대한 깨달음을
당신에 대한 평화로운 신뢰에 결합시키는 것은 제게 너무 어렵습니다.
제가 존재하는 것처럼 저를 위한 당신의 사랑에 대한 깨달음을 깊게 해 주십시오.
그럼으로써 저는 완전한 평화 가운데 저의 결점을 대할 수 있습니다.
12월15일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의 잘못을 태워버린다.
2012. 12. 15. 오전 3:46:34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