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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여러분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총을 받기 위하여
여러분 자신을 준비시키십시오.
그 같은 준비는
마음의 진실한 겸손과 여러분 자신의 무(無)에 대한 깨달음으로 구성됩니다.
이것은 모든 덕의 실천을, 거룩한 사랑이신 여왕을 이끌어냅니다.
그것은 또한 하느님과의 밀접한 일치를 이끌어냅니다.
<기도>
주님, 저는 진실로 당신께서 제게 많은 선물을 주시고자 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를 위하여 저의 마음을 계속하여 준비시키십시오.
저의 겸손을 깊게 하시고 당신 앞에서 가난한 사람으로 있게 하십시오.
아마도 저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것으로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저를 당신의 사랑으로 충만케 하시고
저를 당신 곁으로 이끌어 가십시오.
12월17일 겸손은 우리를 하느님의 선물에로 개방한다.
2012. 12. 19. 오전 1: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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