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8일 기도할 때 실제적으로 있기

2012. 12. 19. 오전 1: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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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기도할 깨 너무 오랫동안 무릅을 꿇고 머물지 마십시오.
다리가 부어오르면 여러분은 여러 달동안 침대에서 보내야만 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의 사랑 가득한 충동을 뒤따르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가장 중요한 것을 외면에다 두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저의 상황을 존중하면서 있는 법을 제게 가르쳐 주십시오.
저의 육체가 저를 혼란시킴이 없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으로 충분한 위안이 됩니다.
제가 제 육체의 언어를 잊고 내적으로 성령의 말씀을 듣게 하십시오.

댓글 1

  • 2012년 12월 19일 오전 1:57

    제가 이 묵상집을 선택한 이유가 바로 이러한 내용들때문입니다. 내 마음의 열심으로 인해 나 스스로를 더 힘든 신앙생활로 몰아가는 오류로부터 자유롭게 해주는 많은 실제적인 안내와 지침들이 깨우침을 주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