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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기도할 깨 너무 오랫동안 무릅을 꿇고 머물지 마십시오.
다리가 부어오르면 여러분은 여러 달동안 침대에서 보내야만 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의 사랑 가득한 충동을 뒤따르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가장 중요한 것을 외면에다 두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저의 상황을 존중하면서 있는 법을 제게 가르쳐 주십시오.
저의 육체가 저를 혼란시킴이 없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으로 충분한 위안이 됩니다.
제가 제 육체의 언어를 잊고 내적으로 성령의 말씀을 듣게 하십시오.
12월18일 기도할 때 실제적으로 있기
2012. 12. 19. 오전 1: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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