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0일 하느님 앞에서 작은 이로 있기

2012. 12. 20. 오후 2:01:50

글자
+
하느님은 스스로를 작게 만들고 작은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에 대해 기뻐하십니다.
그분은 이들을 당신 가슴에 품으시고
거룩한 사랑이라는 신적 우유와 가장 달콤한 술로 그들을 보살피십니다.
이것은 그것을 마시는 사람이 누구든지 간에 취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어린이를 착하게 만드는 거룩한 취함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제 안에는 큰 폭발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저에 대하여 생각해주기를 바라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어떤 식으로든 잘못을 지적 당하게 되면 저는 재빨리 제 자신을 방어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비난을 두려워합니다.
오직 당신만이 제가 제 자신의 유한성과 결점을 받아들이고
작은 사람이 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