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1일 예수님의 어린 시절에 대한 경이

2012. 12. 23. 오전 1: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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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특별한 날에 여러분의 영혼이 말로 다할 수 없는 신비 중의 신비인
하느님의 말씀의 육화라는 묵상에로 깨어나길 소망합니다.
나는 여러분이 여럽분의 영혼을
하느님의 아들을 잉태하신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를
방문하기 위하여 날아오르도록 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무한한 분이 아주 작은 이로 되신 사랑 가득한 경이에,
우리를 위하여 아주 작은 이로 된 무한한 위엄과 깊은 경탄에 몰두해 있게 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당신은 우리 가운데 한사람으로 있도록 당신의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이 놀라운 일을 묵상하기에 충분한 작은 사람이 되는 법을 제게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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