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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나는 여러분을 십자가의 신비로운 의무를 지닌 성인으로 만들어주시길
하느님께 요청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좀더 어린이가 되어야만 함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여러분을 위하여 작은 어린아이가 되신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지 못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당신은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당신의 꽃들은 작은 어린이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해 오셨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예증이십니다.
당신께서는 십자가에 매달려 계셨을 때에도 결코
당신의 어린이과 같은 영혼을 버리지 않으셨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당신께서 당신의 사랑하는 아버지에게 행하셨던 것처럼
제가 언제나 당신께 내맡기도록 하소서.
12월23일 어린 예수와 함께 어린이로 있음
2012. 12. 23. 오전 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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