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3개의 글
- 24심종국09.11.25123-
춤추는 산타 할아버지
아만도 (권한:공개) [스크랩]♬ 구유에 누워 계시니 ♬ 출 처 자유 게시판 작성일 2009-11-25 스크랩/조회 0 / 3
#24심종국09.11.25조회 123 - 23변정숙09.11.25147-
아파하지 마세요.[4]
아파하지 마세요. / 변 정숙 수산나. 누군가 나를 미워 해도, 감사 하세요. 그 미움이 사랑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알게해 주니깐요. 누군가 나
#23변정숙09.11.25조회 147 - 22이수호09.11.16113-
동요/ 나뭇잎 배/ 이수호작시/ 작곡/ 김성봉[1]
// 나뭇잎 배 - 이수호 - 빨간 단풍잎 주워다 나뭇잎배 만들어 시냇물에 띄우면 두둥실 두둥실 춤을 추어요. 노랗게 물든 은행잎 주워다 나뭇잎
#22이수호09.11.16조회 113 - 21전명희09.11.15161-
저희집 김장 합니다.[7]
오늘 저희 가족 모두는 교중미사 끝나고 시골에 갔습니다. 시골이라고 말할수 없을 만큼 가까운 내촌 이지요. 밭에가서 배추도 뽑고, 무우도 뽑고.
#21전명희09.11.15조회 161 - 20김은희09.11.15150-
나의 삶을 주관하시는 주님![4]
어제는 제 삶을 주관하시는 주님께서 어쩌면 그리도 세세하고도 구체적으로 오묘하게 섭리하시고 계신지 체험한 날이었어요. 제가 꿈에 그리던 그토록
#20김은희09.11.15조회 150 - 19변정숙09.11.12166-
마른 낙엽을 밟으며,,,,[4]
낙엽을 밟으며 이른 아침 서둘러 외출 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차가 없어서 걸어서 공원을 가로질러 성당에 갔습니다. 계단을 오르면서 가빠지는 호흡
#19변정숙09.11.12조회 166 - 18심종국09.11.11158-
성경 쓰기 중독[3]
첨엔 남편이 독수리타법으로 치고 있는게 안쓰러워 좀 돕는다는게 어느새 중독이 되어버렸습니다. 몇분이 안계실땐 틈만나면 치곤했는데 회원수가 많아지
#18심종국09.11.11조회 158 - 17김두진09.11.11405-
신부님의 턱수염?[4]
찬미예수님~! 신부님을 처음으로 가까이서 뵙는 날이었습니다. 평신도 중에 평신도가 어쩌다? 보니 영광스럽게도 신부님 옆자리에서 식사하는 광영을
#17김두진09.11.11조회 405 - 16김은희09.11.11120-
내가 할 수 없는 일과 할 수 있는 일[2]
저는 신체적인 악조건으로 인하여 타자를 오래 치면 안되요. 오른 팔에 큰 무리가 오거든요. 근데 성경쓰기의 재미에 빠져 넘 오래 했나봐요. 드디
#16김은희09.11.11조회 120 - 15변정숙09.11.11133-
가을 바람의 큰 소리[2]
가을바람의 큰 소리.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을 하면서 좋은 것 중 하나가 계절의 흐름을 자연에서 느낄 수 있다는 거죠. 요즘 특히 낙엽이 곱게 덮
#15변정숙09.11.11조회 133 - 14지정태09.11.082162
드디어 100[5]
금새 될 것같았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생각밖으로 너무 저조한 회원가입을 보며......혀를 끌끌 차면서도 오히려 오기가 생
#14지정태09.11.08조회 216· 2 - 13성낙숙09.11.08135-
용기를 내어라. 나다.[3]
오늘 아침 미사에 '야곱의 우물' 이라는 묵상책을 홍보하러 바오로딸 수녀회 수녀님들이 오셨드랬습니다. 그분들이 준비해주신 좋은 말씀 한구절..
#13성낙숙09.11.08조회 135 - 12변정숙09.11.08120-
비개인 하늘을 바라보라[1]
비개인 하늘을 바라보라. 비가 내리는 아침 서둘러 금곡성당으로 갔습니다. 앞질러 가는 트럭 꽁무니에서 물보라가 춤을 추면서. 장엄한 클래식 음악
#12변정숙09.11.08조회 120 - 11성낙숙09.11.06141-
오늘 새벽 성모님..[2]
새벽 5시 ..알람. 간신히 눈을 뜨고 집을 나설 준비를 합니다. (5시반에 출발-강남도착6시20분경..대략 1시간 운동하고 출근하지요..^^)
#11성낙숙09.11.06조회 141 - 10변정숙09.11.05128-
晩秋(만추)의 하루[1]
만추(晩秋)의 하루 동구초등학교 앞 길엔 고운 낙엽들이 쌓여갑니다. 낙엽들이 내가 가는 그 길을 예쁘게 단장하여 보는 이 마음이 기쁨에 넘쳐났습
#10변정숙09.11.05조회 128 - 9심종국09.11.03123-
성경쓰기 하다가 내 마음에....확!!!![1]
그러니 주님 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 에
#9심종국09.11.03조회 123 - 8심종국09.10.31131-
독수리 타법^^[1]
저는 독수리 타법이라 성경쓰기 참여 하려니, 손가락이 무척 아프군요...^^ 새삼 느껴짐니다. 주님 께서는, 쉽게 얻어 지는 것을 좋아 하시지
#8심종국09.10.31조회 131 - 6지정태09.10.29225-
어느 무신론자의 블로그를 읽다가(폄)[3]
기독교에 대한 심각할 정도의 반감을 갖고 계신 어느 분의 블로그 글을 읽었습니다. 그분은 아마도 개신교 특히 장로교에 무언가 큰 상처를 입었던
#6지정태09.10.29조회 225 - 5전명희09.10.28152-
마음을 나누었으면 합니다[2]
오늘 제 남편인 안토니오씨가 감기가 심해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2시간이 지나도 오질 않아서 저는 많은 걱정을 하였답니다.혹시 신종 플루
#5전명희09.10.28조회 152 - 4지정태09.10.28176-
아차산이름의 유래에 대한 전래동화가 2가지 있는데요[3]
아차산이름의 유래에 대한 전래동화가 2가지 있는데요 1 옛날에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이 깊은 산속에서 혼자 살고있었다. 자식이 없어서 쓸쓸해 하
#4지정태09.10.28조회 1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