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쓰기 중독

2009. 11. 11. 오후 9:21:07

글자

첨엔 남편이 독수리타법으로 치고 있는게 안쓰러워 좀 돕는다는게

어느새 중독이 되어버렸습니다.

몇분이 안계실땐 틈만나면 치곤했는데

회원수가 많아지니까 울신랑이 다른 분들이 동참하시게

그만쓰라고 하는데도 나도 모르게 자꾸 들어오게 됩니다

지금도 신랑 몰래 한장 치고 갑니다.

ㅋㅋ 낼 또 한마디 들으려나 ~~~~

댓글 3

  • 2009년 11월 11일 오후 10:54

    좋은 중독이셔요 ,,둔한독수리인 저로서는 참으로 부럽네요

  • 2009년 11월 12일 오전 12:46

    맞아요. 요즘 제가 성경쓰기 하느라고 고스톱을 못하고 있답니다. 실력도 많이 늘었지요. 심 종국(뉘신지, 세례명을 몰라서리) 독수리 타법도 선수쯤 되겠죠? 더욱 분발하시기 빕니다.

  • 2009년 11월 12일 오전 9:16

    저두 자꾸만 치고 싶은데 참느라고 힘들어요. 마음껏 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