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쓰기 하다가 내 마음에....확!!!!

2009. 11. 3. 오후 5:54:04

글자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
 
 
에프라임아,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
유다야,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
너희의 신의는 아침 구름 같고
이내 사라지고 마는 이슬 같다.
 
 
정녕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의다.
번제물이 아니라 하느님을 아는 예지다.
 
호세아서(6,3~6)
 
 
 
 

댓글 1

  • 2009년 11월 5일 오전 12:13

    감사! 정말 힘있고 좋은 말씀 마음에 확 와 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