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의 글
- 13권대영14.07.067101
장례미사 다녀왔습니다.[1]
어제는 저녁 6시 30분에 소주 한 병을 사 들고, 치즈 2조각으로 다 마셨습니다. 마누라가 그래도 어제 저녁 술 마시는 것은 용서를 해 주었습
#13권대영14.07.06조회 710· 1 - 12권대영11.12.291431
조립식 건물의 성당[1]
엊그제는 (12월 25일) 우리 15구역에서 아침 9시 미사시간에 성가대를 하였습니다. 처음 성가대 보다는 많이 줄어든 인원을 보고 , 다시 한
#12권대영11.12.29조회 143· 1 - 11권대영11.12.27163-
어느 여인의 세례식[4]
선몽 (先夢) 까지 경험한 사람의 불심(佛心)은 대단하다고 들었습니다. 잠은 자고 있지 않은데 , 꿈같이 눈 앞에 펼쳐 지는 선명한 현상이라고
#11권대영11.12.27조회 163 - 10권대영11.09.17122-
처음으로 장례식에서 연도를 했습니다.[2]
엇그제 목요일(15일) 저녁에 장례식을 다녀 왔습니다. 우리 15구역의 어느 자매님의 시아버님이 돌아 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운전 기사가 필요
#10권대영11.09.17조회 122 - 9권대영11.06.251302
짜장면이 주는 의미[1]
전 지금까지 제 생일이라고 단 한번의 파티를 해 본 기억이 없지만 , 국민(초등)학교 3-4 학년 쯤 되는 어느 해에 , 친구들과 거대한 파티
#9권대영11.06.25조회 130· 2 - 7권대영11.05.311462
하느님을 알기 전 어느날..[2]
2007 년 9 월 어느 날 4 살짜리 애기가 병원으로 실려 갔습니다 . 복수에 물이 차서 배가 산더미만 하고 , 고추 아래 붕알이 풍선처럼 커
#7권대영11.05.31조회 146· 2 - 김홍진11.05.31123-
Re:하느님을 알기 전 어느날..
현실은 괴롭지만 추억은 아름답다 란말이 있읍니다,가족모두참으로 수고 많으 하셨읍니다, 앞으로는 좋은날과 좋은일만 계속 있을 것입나다 ,항상 기원
#8김홍진11.05.31조회 123 - 6권대영11.05.211422
'전신자 피정'(5월 10일)에 참석한 후,[2]
5 월 10 일 화요일 피정을 갔었습니다 . 김완식 요셉 선교사의 강의가 정말 재미 있고 , 감동적이였습니다 . 살아온 과정을 얘기 하고 , 성
#6권대영11.05.21조회 142· 2 - 5권대영11.04.301582
가장 소중한 사람[3]
비가 오고 있다 . 무척이나 많이 내리는 빗 줄기를 차창 밖으로 쳐다 보면서 꼬마는 어떻게 집으로 돌아갈 지를 걱정하고 있었다 . 아침 등교 길
#5권대영11.04.30조회 158· 2 - 4권대영11.04.241481
어느 소녀의 이야기[4]
경상남도 진주에서 한 30 분 정도 떨어진 어느 시골 마을에 한 소녀가 살고 있었습니다 . 70 년대 , 모두가 힘겨운 삶을 살았지만 , 그 소
#4권대영11.04.24조회 148· 1 - 3권대영11.04.161636
운동회[6]
2005 년 가을 어느날 ... 마흔 셋의 나이에 딸래미 어린이집에서 하는 가을 운동회 에 참석했습니다 . 이제 막 걸음을 걷고 비틀비틀 달리기
#3권대영11.04.16조회 163· 6 - 2권대영11.04.121972
15 구역 미사를 마치며...[7]
작년 11 월 14 일 일요일 아침 7 시경에 이애연 마리아 님이 돌아 가셨습니다 . 죽음 이후로 50 일 미사 봉헌을 올렸습니다 . 올해 1
#2권대영11.04.12조회 197· 2 - 1지정태11.04.092421
동영상>> 15구역 미사하던 날[1]
#1지정태11.04.09조회 24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