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3개의 글
- 78이상형13.10.223412
12구역 전설은 2013년에도 이어갑니다~~~~~~[6]
+찬미 예수님 보라,내가 세상 끝날때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체육대회 당일 복음 말씀이 저희 12구역 현수막 내용과 동일 한데 있어 좋은
#78이상형13.10.22조회 341· 2 - 77이상형13.10.171892
말투와 말씨 그리고 생명을 살리는 말씀 -황창연 신부님 행복 특강-[1]
인간이 살아가면서 말처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한집에 사는 식구라 해도 말이 안 통하면 남남처럼 지내기 마련입니다. 사회에서도 말이 안 통하면
#77이상형13.10.17조회 189· 2 - 76한대성13.06.12165-
중산층의 기준
중산층의 기준 한국(직장인 대상 설문결과) - 부채 없는 30평대 아파트 - 월급 500만원 이상 - 자동차 2000cc급 중형차 - 통장잔고
#76한대성13.06.12조회 165 - 75한대성13.05.131691
사소한 약속[1]
사소한 약속 영조 때의 일이다. 정흥순이라는 사람이 동구릉을 지나던 도중 비를 만났다. 급히 갓모를 쓰고 옆을 보니 또 다른 사람이 비를 피하고
#75한대성13.05.13조회 169· 1 - 74
이상형13.02.102711[황창연신부의 행복특강] 구원까지도 결정될 수 있는 말 한마디의 힘
찬미 예수님! 오늘 매일 미사책에 보니 설 이란 말의 어원이 새롭게 시작되는 한 해를 맞이하여 삼가고 조심하라는 의미라고 하네요.경건하고 깨끗한
#74이상형13.02.10조회 271· 1 - 73이상형13.02.061561
[황창연 신부의 행복특강] 남녀간 차이 이해하면 부부간 소통이 보인다[1]
[황창연 신부의 행복특강] 남녀간 차이 이해하면 부부간 소통이 보인다] 부부는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지만 말로 상처를 주고받는 경우가 많다. 말에
#73이상형13.02.06조회 156· 1 - 72
이상형13.01.131732술마시는 아들에게- 정약용이 보낸 편지
찬미 예수님 술마시는 아들에게- 정약용이 보낸 편지 술 마시는 법도 [다산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네 형이 왔을 때
#72이상형13.01.13조회 173· 2 - 71이상형12.12.232411
송년의 밤을 보내면서~~~~~[4]
찬미 예수님 참좋으신 주님! 2012년 한 해동안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저희 12구역 모든 가정 가정이 성가정의
#71이상형12.12.23조회 241· 1 - 70한대성12.12.18173-
인정의 유통기한[1]
인정의 유통기한 늦은 밤, 한 청년이 24시간 편의점에 들어왔습니다. 행색이 지저분하고 몸에서는 냄새까지 나는 청년이었어요. 편의점에선 할아버지
#70한대성12.12.18조회 173 - 69이상형12.12.01210-
성호경를 긋는 자세[2]
찬미 예수님 ~ 성호경 을 긋는 자세. ~ 우 리는 대부분이 긴장감 없이 성호를 긋습니다. 이렇게 성호경을 바치다가 보면, 벌써 몸의 자세나 손
#69이상형12.12.01조회 210 - 68한대성12.11.28173-
시간낭비[1]
시간낭비 한 자동차 대리점에 노인이 찾아왔다. 노인은 긴 장화를 신고 생선 냄새가 풍기는 옷을 입고 있었다. 지배인이 물었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68한대성12.11.28조회 173 - 67한대성12.11.26197-
만남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입니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요.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입니다. 피어있을 때는
#67한대성12.11.26조회 197 - 66한대성12.11.23121-
아름다운 비석을 만드는 방법[2]
아름다운 비석을 만드는 방법 비석을 다듬는 석공이 있었다. 그는 따가운 뙤약볕 아래에서도 뻘뻘 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했다. 모양이 다듬어지자,
#66한대성12.11.23조회 121 - 65한대성12.11.191331
달팽이의 반쪽 사랑 이야기
달팽이의 반쪽 사랑 이야기 아주 오랜 옛날의 일입니다. 아무도 살지 않는 숲속 구석에는 달팽이 한 마리와 예쁜 방울꽃이 살았습니다. 기뻤지만 방
#65한대성12.11.19조회 133· 1 - 64한대성12.11.13204-
12시[1]
12시 베트남 전쟁에서 병사 한 명이 총에 맞아 쓰러졌다. 총알이 빗발치고 있으니 아무도 그 병사를 구해내려 들지 않았다. 그 때 동료 한 명이
#64한대성12.11.13조회 204 - 63한대성12.11.052091
눈물의 하얀 와이셔츠[1]
눈물의 하얀 와이셔츠 다시는 하얀 와이셔츠를 사지 않을 거예요 여보! 이리와 봐! 왜요? 와이셔츠가 이게 뭐야, 또 하얀색이야? 당신은 하얀색이
#63한대성12.11.05조회 209· 1 - 62
한대성12.11.05183-살아내십시요[1]
살아내십시오 어디를 봐도 사면이 철옹성으로 막혔습니까? 도저히 내 힘으로 안 되어 생명을 포기 하고 싶습니까? 누가 말했지 않습니까? 거꾸로 매
#62한대성12.11.05조회 183 - 61한대성12.11.02173-
인내심[1]
인내심 한 청년이 유명한 보석 감정사를 찾아가 제자로 받아 달라고 청했다. 그러나 나이 든 감정사는 회의적인 말을 했다. 내가 볼 때 젊은이는
#61한대성12.11.02조회 173 - 59황영신12.03.14256-
왜 배가 아플까요?...
[아! 어쩌나?] 왜 배가 아플까요? Q. 왜 배가 아플까요? 봉사하는 단체에 새로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새 회원이 들어오지 않아 분위기
#59황영신12.03.14조회 256 - 58이상형11.12.31155-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기원 합니다!
금년 한해 보살펴 주심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2012년 임진년(壬辰年) 새해에는 건강과 함께-사랑.기쁨.평화. 인내.친절.선행.진실.온유.절재
#58이상형11.12.31조회 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