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보라,내가 세상 끝날때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체육대회 당일 복음 말씀이 저희 12구역 현수막 내용과 동일 한데 있어 좋은 느낌을 받고 어르신 신발 던지기/남성 족구/어르신 큰 공 머리위로 나르기/여성 피구/단체 줄넘기등거의 전 종목을 저희 12구역 가족들은 군중이 아닌 제자로서의 마음 가짐을 가지고사력(?)을 다해 임했읍니다.
그 결과로는 벅찬 감동으로 나타났습니다.당일 저희도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이 참석(60명)
해주신 형제자매님 -경찰 추산 600명- 의 열렬한 응원덕에 단체 줄넘기 2등이라는 또 하나의
전설을 이어 갔습니다.
저희 12구역 형제 자매님들은 뭔 일을 해도 항상 열정적으로 주님께 다가가고 있답니다.
지난 2010년에는 Hof 바자회를 열어 성전건축기금으로 100만원을 봉헌한 적도 있답니다.
이 화합심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궁금하시면 저희 구역으로 전입오셔용^^
이번 단체 줄넘기 연습도 학교 운동장이 흙이라 저희도 거기에 맞쳐 아파트 공터에서 매일 밤9시에 만나 한석봉 어머니 마음으로 어두운데서 연습을 했답니다.물론 이 과정에서 거의 전 선수가 어린 청소년이 아닌 40대 후반에서 50대 대의 연로(?)하신 관계로 다리에 멍든자매님도 속출되곤 했으나 이에 개의치 않고 최선을 다했죠,이 연습이 끝나면 소영순 아네스구역장께서 준비해온 차와 고구마,과일을 먹으면서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곤 했답니다.
참,여성구역장님께서 하신 말씀 -남편 팔씨름 1등은 나에게는 별 도움이 안 된다고 하네요^^-
당일 운동장에 나가보니 저희 생각과는 달리 많은 교우분께서 참석하셔서 음식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주임 신부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처럼 전혀 부족함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만남을 마련해주신 주임 신부님,수녀님 및 본당 형제자매님께 12구역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사랑합니다.
아래는 그동안 저희 구역 혁혁한 행사 실적 현황(?)입니다.내년 척사대회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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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행사 내용 |
순 위 |
시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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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척사 대회(남성) |
3위 |
5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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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척사 대회(여성) |
1위 |
15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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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남성 개인 팔씨름-베넥딕토형제* |
1위*여성구역장형제님* |
쌀10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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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본당 체육 대회 *단체 줄넘기-남,여 혼성* |
2위 |
20만원 |
*2011 연도대회-최다 참석상 수상(15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