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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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지켜야 할 10계명[2]
찬미 예수님! 야곱의 우물 5월에 나온 글입니다. ◑.나이 들어 지켜야 할 10계명 일:일일이 간섭하지 말고 이:이러쿵 저러쿵 하지 말고 삼:삼
#35이상형11.04.25조회 104· 2 - 34이상형11.04.2398-
사랑해요[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 사랑해요 .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 뻐하였다 .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 평화가 너희와 함께 ! 아버지께서
#34이상형11.04.23조회 98 - 32이상형11.04.171081
성지 순례 답사다녀왔습니다.[2]
찬미 예수님! 오늘 교중 미사후 구역 총무님과 채진수바오로 큰형님과 어농성지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시간은 약 1시간 10분정도 소요되며 성지에
#32이상형11.04.17조회 108· 1 - 31이상형11.04.161312
와! 졸업이다-기분이 참 좋다[4]
찬미 예수님! 무슨 졸업이냐고요? 다름 아닌 지난 2010년 3월5일 개강해서 장장 1년하고도 한달 보름간의 긴 여정의 시간을 보낸 복음화 학교
#31이상형11.04.16조회 131· 2 - 심종국11.04.2092-
Re:와! 졸업이다, (동영상) ^-^[1]
금요일반 ^-^
#33심종국11.04.20조회 92 - 30황영신11.04.13961
그럼에도 불구하고[1]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사
#30황영신11.04.13조회 96· 1 - 29이상형11.04.1092-
이 성경 말씀 생각나시죠?[1]
찬미 예수님 우리 이 성경 말씀 생각 나시죠? 마음 속에 항상 새겨놓도록 해요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29이상형11.04.10조회 92 - 28이상형11.04.071071
우리 다같이 성지 순례 가실까요?[1]
찬미 예수님! 우리 구역에서 2년만에 성지 순례 떠납니다. 저는(천진암) / 여성구역장님(남한산성) / 아네스 반장님(솔뫼) / 루시아 반장님(
#28이상형11.04.07조회 107· 1 - 27황영신11.04.03911
하느님과 하나님[2]
하느님과 하나님 1968년 한국에서 천주교 측의 학자들과 개신교 측의 학자들이 공동 작업으로 성경을 우리말로 번역하는 일에 착수했습니다, 이들은
#27황영신11.04.03조회 91· 1 - 26황영신11.03.2184-
119보다 빠른 이웃 ('부끄럽지 않은 밥상' 중에서)[1]
119보다 빠른 이웃(서정홍, 부끄럽지 않은 밥상 중에서) 산골 마을에서는 이웃보다 소중한 사람이 없습니다. 팽기 할아버지 집 아궁이 옆에 쌓아
#26황영신11.03.21조회 84 - 25황영신11.03.1791-
좋은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좋은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은 만남과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둘의 조화에 의해서 세상이 발전하기도 하
#25황영신11.03.17조회 91 - 24이상형11.03.081002
사순 시기를 맞이하연서[1]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그간 잘 계셨는지요? 저는 내일부터 40일간 새벽 미사를 참석하기 위해 그동안 몸과 마음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조금은
#24이상형11.03.08조회 100· 2 - 23
황영신11.03.0795-[부부이야기] 여보! 그냥 바로 가자
[부부이야기..] 여보! 그냥 바로 가자 지금 이 순간이 하느님 뜻 실천할 때 지금 이 순간이 하느님 뜻 실천할 때 ▲ 그림=임선형 충청도에 있
#23황영신11.03.07조회 95 - 22이상형11.02.261392
구역미사를 마치면서.....[3]
찬미 예수님! 먼저 저희 구역에 방문하시어 가정 축복을 해주신 신부님,수녀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성총구역장님, 여성총구
#22이상형11.02.26조회 139· 2 - 21이상형11.02.2699-
교우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이틀전 저희 구역 오수봉 세례자요한형제(크리스티나자매)어머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례미사 시간선
#21이상형11.02.26조회 99 - 20
황영신11.02.2479-하루를 사랑하면서..
하루를 사랑하면서 내가 항상 웃을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가벼운 걸음으로 생활하고 가슴 벅찬 마음으로 잠들 수 있기를 바라며 아침에 일
#20황영신11.02.24조회 79 - 19
황영신11.02.14881[부부이야기..]거룩한 자장면..[1]
[ 부부이야기..] 거룩한 자장면 아내가 먹고 싶다는 자장면 한 그릇 아내가 먹고 싶다는 자장면 한 그릇 ▲ 그림=임선형 아내는 맛있는 음식을
#19황영신11.02.14조회 88· 1 - 18황영신11.02.061063
왜 시끄러울까요?[1]
왜 시끄러울까요? Q. 왜 시끄러울까요? 오래전에 세례 받은 신자입니다. 이사를 자주 다녀 본당이 자주 바뀌게 됐는데, 참 이해가 안 가는 것은
#18황영신11.02.06조회 106· 3 - 17이상형11.02.0193-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2]
2011년에는 우리 12구역 가정 가장마다 희망찬 일들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말보다 실천이 더 중요하겠죠? 매일 새벽마다 12구역 가
#17이상형11.02.01조회 93 - 16황영신11.01.241122
제사 문제가 가족간 종교갈등 주원인...[1]
제사 문제가 가족간 종교갈등 주원인 한국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종교다원 사회다. 그럼에도 종교 간의 갈등이 크게 나타나지 않는 것은 기적
#16황영신11.01.24조회 112·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