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제 삶을 주관하시는 주님께서 어쩌면 그리도 세세하고도 구체적으로 오묘하게 섭리하시고 계신지 체험한 날이었어요.
제가 꿈에 그리던 그토록 염원하던 일이 정말 이루어 졌어요.
설마 될까 싶어 기도도 못하고 가슴에 품고만 있었던 일이었지요.
기쁨이 충만하여 구름위를 둥둥 떠다니는 것만 같은 날이었답니다.
저는 이제 그 일에 올인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
정말 기쁘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아버지 하느님, 성모 어머니, 예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