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을 주관하시는 주님!

2009. 11. 15. 오전 7:45:01

글자

어제는 제 삶을 주관하시는 주님께서 어쩌면 그리도 세세하고도 구체적으로 오묘하게 섭리하시고 계신지 체험한 날이었어요.

제가 꿈에 그리던 그토록 염원하던 일이 정말 이루어 졌어요.

설마 될까 싶어 기도도 못하고 가슴에 품고만 있었던 일이었지요.

기쁨이 충만하여 구름위를 둥둥 떠다니는 것만 같은 날이었답니다.

저는 이제 그 일에 올인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

정말 기쁘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아버지 하느님, 성모 어머니, 예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4

  • 2009년 11월 15일 오전 10:44

    간절히 바라던일,,그것이 이뤄졌을때의 감사함은 저도알지요 정말기쁘고 들뜨고행복한날,,축하드려요

  • 2009년 11월 15일 오후 10:47

    데레사님 열심히 댓글 달아 주시니 보기 좋네요. 그리고 감사드려요. 글을 올리는 분들이 힘이나서 더 열심히 활동할거예요. 김 은희님, 축하드려요. 그 기쁨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흐믓합니다. 부디 주님 안에서 뜻한바를 잘 이루시길 빕니다.

  • 2009년 11월 16일 오전 9:46

    수산나 선생님 저 누군지 모르시죠? 저는 아는데...오늘 새벽미사에서 문앞에서 만났지요. 저 하은이 하림이 엄마예요.ㅎㅎㅎ

  • 2009년 11월 16일 오전 11:07

    자매님의 간절한 맘을 주님께서 아셨나봅니다..저 또한 기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