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00

2009. 11. 8. 오후 7:41:21

2
글자
금새 될 것같았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생각밖으로 너무 저조한 회원가입을 보며......혀를 끌끌 차면서도
오히려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그래 어디 한 번 해보자.....
 
누구를 상대해서가 아니며 나 자신에 대해 다져보았습니다.
 
그런데 웬걸~~ 마음을 제대로 다지기도 전에 벌~~써   회원 100명이 눈 앞에 있네요.
 
누구일 지...
 
100번째   그 분!!
 
기다려지네요.
 
기념해야 할 듯합니다.
 
 

댓글 5

  • 2009년 11월 8일 오후 8:48

    세명이 모자란 백이네요. 많은 신자분들의 참여를 바라면서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신부님,

  • 2009년 11월 9일 오전 9:18

    아 아까비. . 쩜만 참다가 가입할껄 그랬나봐요....ㅋㅋㅋ

  • 2009년 11월 9일 오후 9:08

    겸손한 인창동 신자분들..겸손을 벗고 빨리빨리 홈피에 반응들 보입시다..ㅎ

  • 2009년 11월 9일 오후 10:45

    100번째그분,,세례받지않은 제남편이라도 가입시켜야할까봐요,,(꼬셔볼께요````)

  • 2009년 11월 9일 오후 11:59

    100 ! 그날까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