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3개의 글
- 136황영신10.04.07127-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2]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많을
#136황영신10.04.07조회 127 - 135황영신10.04.06132-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3]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나는 나의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 내 초라한 그림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135황영신10.04.06조회 132 - 134변정숙10.04.06132-
작은 씨앗[1]
독실한 가톨릭 가정에서 자란 경숙이 언니는 혼자 된 어머니와 함께 사는 제 어린 시절 한동네 언니였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세살 위인 언니는 짓궂
#134변정숙10.04.06조회 132 - 133황영신10.04.06118-
생각을 다스리면 감정이 조절된다.[3]
생각을 다스리면 감정이 조절된다 보통 사람 같으면 '불행'이 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행복'으로 전환시킬 줄 알았던 사람이 대철학자 소크라
#133황영신10.04.06조회 118 - 132황영신10.04.06141-
*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3]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오. 호화주택을 짓고도 다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막살이
#132황영신10.04.06조회 141 - 131황영신10.04.041731
참 아름다운 사람.....[4]
참 아름다운 사람...박성철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것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131황영신10.04.04조회 173· 1 - 130성낙숙10.04.021381
오늘 성경쓰기는--정말..가슴이 뭉클했습니다.[2]
회사에서 짬을 내어 성경쓰기를 하는데.. 방금...루카 23절까지 끝냈습니다. 오늘 성금요일에...예수님께서 돌아가시는 내용을 입력하게 되다니.
#130성낙숙10.04.02조회 138· 1 - 129성낙숙10.04.011491
성체조배..[4]
세례받고 두번째 맞는 부활절.. 울회사 사장님과 점심 식사했는데 그분도 천주교 신자시거든요 제게 가까이서 많은 이야기를 해주시는 분중 한분이신데
#129성낙숙10.04.01조회 149· 1 - 128
황영신10.04.01161-진한 커피향기는 참 일품입니다.[2]
진한 커피향기는 참 일품입니다 따뜻한 커피 한잔 속으로 다가오는 그대가 오늘은 유난히도 보고 싶다 진한 커피 향처럼 내 가슴에 젖어드는 그대가
#128황영신10.04.01조회 161 - 127황영신10.03.31106-
* 비가오면 더 보고 싶은 당신 *[2]
- 비가오면 더 보고 싶은 당신- 비가 내리는 날이면 하루종일 보고픔의 물줄기 되어 흐르는 한사람이 있습니다. 온종일 마음속 구석 구석을 헤집고
#127황영신10.03.31조회 106 - 126변정숙10.03.301181
Subject *solomoon의 231번째이야기[2]
아픔이 있었지만 아주 멀어짐은 너무 아쉬워 흩어진 기억의 파편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그중에서 아주 잊을수없는 소중한 기억중에 하나를 다시 집어들
#126변정숙10.03.30조회 118· 1 - 125황영신10.03.30120-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4]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125황영신10.03.30조회 120 - 124
황영신10.03.3084-그랬으면 좋겠습니다.[3]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도종환 님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 주고 그래서 늘 서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
#124황영신10.03.30조회 84 - 123황영신10.03.26148-
가슴에 내리는 마음의 비[1]
가슴에 내리는 마음의 비 / 윤 보영 비에는... 옷이 젖지만 쏟아지는 그리움에는 마음이... 젖는군요 벗을 수도 없고... 말릴 수도 없고..
#123황영신10.03.26조회 148 - 122심종국10.03.26128-
게임(아이큐테스트)[1]
// 양쪽의 개구리들의 자리를 바꿔보세요. 재미있게 즐기세요 ^^ 내 머리가 나쁜가? 쉽진 안쿠먼...ㅎㅎ 하지만 분명 자리는 바꿀 수 있답니다
#122심종국10.03.26조회 128 - 121심종국10.03.263451
+ 젊지도 늙지도 않은 중년 +[3]
♬ Dust in the wind - Scorpions + 젊지도 늙지도 않은 중년 + 젊지도 늙지도 않은 중년인 우리는 새로운 것 보다는 오래
#121심종국10.03.26조회 345· 1 - 120황영신10.03.2587-
아버지 라는 이름[1]
아버지 라는 이름 아버지 라는 이름에 대해 저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알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아버지는 늘 그 자리에 계신 존재인 줄로만 알
#120황영신10.03.25조회 87 - 119
황영신10.03.2583-* 진정으로 사랑하면 *[1]
진정으로 사랑하면 음악을 가장 잘 감상하는 방법은 작곡자가 곡을 만들 때 떠오른 영감에 동참하고 연주자들이 최선을 다해 연주한다고 믿으며 듣는
#119황영신10.03.25조회 83 - 118황영신10.03.2498-
*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4]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참된 사랑이란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얻고 난 이후에도 변함 없이 자신의 모든
#118황영신10.03.24조회 98 - 117심종국10.03.2477-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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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심종국10.03.24조회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