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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
2010. 4. 6. 오전 8:57:36
글자

2010. 4. 6. 오전 8: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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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으면서 단아하고 고풍스런 분재를 떠올려봅니다, 오늘 강론 말씀중에 들었던 무덤과 다락방. 그리고 영광의 자리와 교회의 으미를 생각해 봅니다. 지금의 내 결혼생활과 신앙생활의 정점을 정리하면서, 구원은 이 곳에 있음을 깨닫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것을 정말 감사하면서 이게 별게 아니라 하더라도 나는 최선을 다해 살려고 하는 이런 가난한 마음,이런 낮은 마음 이럴때 은총이 주어지는건데 많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왜 이렇게 없는거야 끊임없은 비교는 결코 행복이 이루어 질수 없읍니다.저는 행복을 이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두분의 댓글을 읽고 있으면...저절로 묵상이 되는듯~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