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름다운 사람.....
2010. 4. 4. 오후 4:34:03
글자

2010. 4. 4. 오후 4:34:03
자기식의의 이해에서 탈피,해방되어 하느님이 지혜가 나의 지성을 대신해주기 때문에 이루어지는 것이고 바로 이것은 복음화된 사람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음악 너무 오랫만이라 여러번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덧붙어 한마디 더 자기 식의 판단에 휘들려서 늘 불안하고 늘 조바심을 가지고 있고 이런것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느님의 시각을 갖는 것이고 그것은 성경을 통해서 복음화될때만 이루어집니다.다시 말하면 복음화는 하느님이 내 안에 담긴 상태로 생활하는것이고 그 분의 현존안에 제가 사는것이지요.저는 자매님의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 많이 깨우칩니다.그래서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사순절 저희 신부님게서 항상 말씀하신 내용 자신에겐 거칠고 냉정하되 타인에게는 한 없이 넓은 배려 저는 이 단어를 영원히 잊지 않고 실천할 것입니다.
나의 작은 희생으로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선사할 수 있다면 이는 희생이 아니라 또 하나의 나의 기쁨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문득 문득 그리움이 묻어나는 모래시계가 감미롭게 다가옵니다. 흠,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사람이고 싶은지도 모르죠.
참 아름다운...마음들이 전달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