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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2010. 3. 30. 오전 11:34:21
글자

2010. 3. 30. 오전 11: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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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곁에 있는 가족들 매일 만나는 정겨운 사람들, 때때로 나를 힘들하는 사람조차도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밤거리를 밝혀주는 가로등 불빛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갖곤 하지요. 그러면 왠지 스스로 대견스러워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집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노력하려고 하지요. 항상 우리에게 읽을 거리를 제공해주는 그대야말로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마음피로까지풀어주는영신님!! 그대는 우리의 비타민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레지나씨! 비온 오늘 따뜻한 커피향이 넘~~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