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경쓰기는--정말..가슴이 뭉클했습니다.

2010. 4. 2. 오후 5: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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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회사에서 짬을 내어 성경쓰기를 하는데..

방금...루카 23절까지 끝냈습니다.

오늘 성금요일에...예수님께서 돌아가시는 내용을 입력하게 되다니...

마음 한쪽이 저리면서

다시금 제 자신을 돌아보고 묵상하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2

  • 2010년 4월 2일 오후 7:17

    우연이 아닙니다. 아니 우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하느님의 손길이라고 부릅니다. 꾸~~욱~~

  • 2010년 4월 4일 오전 12:44

    저도 가끔 성경을 쓰면서 같은 기분이 들때가 있답니다, 하느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니,,,그렇게 생각하는 것 조차도 행복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