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0개의 글
- 31류형규13.08.23220-
2013년 8월 부산 피정 -이해인 수녀-
몇년 전에 성 라자로 마을에서 휴양 중에 이 피정에 참여 하고 안팎으로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안토니오 신부님의 다이나믹한 영성 강의와 듣는 이
#31류형규13.08.23조회 220 - 30류형규13.08.23172-
2013년 8월 부산 피정 -허동선 마태오 신부-
저는 여기에 와서 하느님과 하느님 말씀에 더욱 친하게 되었습니다. 하느님 항상 계신 것 믿는 것은 머리의 지식에 지나지 않고 성경을 읽는 것은
#30류형규13.08.23조회 172 - 29서정희12.08.24475-
성모님과 함께, 침묵치유피정------부산
+ 찬미 예수님 피정에 봉사해주신 봉사자분들, 특히 헬레나 봉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피정에 오기전부터 전화상담부터 ...봉사
#29서정희12.08.24조회 475 - 28서정희12.08.24327-
피정을 마치고 -------부산
성모님과 함께, 치유피정이라고 했는데 내 생각에는 성경과 함께가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든다--[피정 받고 보니] 관계자의 깊은 뜻이 있겠지요. 목
#28서정희12.08.24조회 327 - 27서정희12.08.24473-
피정을 마치며 -----------아론의 집
찬미 예수님 ! 저는 이번 피정이 3번째 참석하는 피정입니다. 앞의 두번과 마찬가지로 놀라우신 하느님께서는 제게 꼭 필요한 것들로 제가 미처 알
#27서정희12.08.24조회 473 - 26서정희12.08.24397-
피정을 마치며 --------아론의 집 김 율리안나
+ 찬미 예수님 빛이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모두 빛입니다. 그 빛을 가지고 나가서 시꺼먼 연탄을 태우도록 합시다 시꺼먼 연탄을 태우려면
#26서정희12.08.24조회 397 - 25서정희12.08.242321
피정을 마치고 ---------부산
피정에 오기까지 헬레나 자매님의 친절한 전화 봉사를 통해 이 장소에 편안하게 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헬레나 자매님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을 주
#25서정희12.08.24조회 232· 1 - 24서정희12.08.24115-
피정을 마치며 .....부산
빌 신부님의 피정을 듣고서 너무 좋았기 때문에, 다시 피정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이번 피정은 제가 기대했던것 이상으로 너무나 큰 은총과
#24서정희12.08.24조회 115 - 23서정희12.08.24136-
2012년 안토니오 신부님의 피정을 마치고 -------부산
마리아,마르타의 관계를 잘 이해 못했는데 마리아의 영성을 참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에 목이 말라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진정한 생명수를 흠
#23서정희12.08.24조회 136 - 22서정희12.08.24118-
2012년 피정을 마치고-------부산
이 피정을 오기전에 치유피정을 몇번 다녀 왔었습니다. 갔다 온 후 몇주는 행복하고 기도, 미사도 열심히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하느님을 멀
#22서정희12.08.24조회 118 - 21서정희12.08.23129-
성모님과 함께하는 침묵치유 피정을 마치고 -----부산
얕은 신앙심으로 그동안 신앙생활에서도 기능만의 역할을 해 왔음을 느꼈습니다. 정말 필요한 시간을 필요한 때에 저에게 허락하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
#21서정희12.08.23조회 129 - 20서정희12.08.22107-
피정을 마치면서----부산 박명자 데레사
+ 찬미 예수님 피정을 허락하신 예수님께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드립니다. 안토니오 신부님을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 찬미드립니다. 첫째 날 찬미부터
#20서정희12.08.22조회 107 - 19서정희12.08.22101-
피정을 마치고--------부산 서명득 벨라뎃따
+ 찬미 예수님 먼저 이 피정으로 불러주신 아빠.아버지께 감사 찬미드립니다. 뭔지 모르고 단지 침묵,치유피정이라는 단어에 매혹되어서 365일 동
#19서정희12.08.22조회 101 - 18서정희12.08.22102-
피정을 마치고 -----부산
+ 찬미 예수님 헬레나 자매님, 감사해요. 자연스러운 친밀감으로 다음을 기약하고 싶네요. 경험이 없는 저는 뭔가 얻기 보다 경험만으로도 충만할
#18서정희12.08.22조회 102 - 17서정희12.08.21138-
안토니오 신부의 피정을 마치고--부산에서 송영구 시몬
감사합니다. 몇번의 피정을 다녀봤지만 , 저는 주님의 강렬한 이끄심에 대한 갈망이 늘 목마름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주님의 현존에 대한 증거를 목
#17서정희12.08.21조회 138 - 16서정희12.08.21119-
안토니오신부의 침묵치유피정을 마치고---한정화 모니카
이 피정에 오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모든 일들을 정리해주시고 이곳에 올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초대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
#16서정희12.08.21조회 119 - 15서정희12.08.21122-
2012년 피정을 마치고---이영자 마리아
감사하신 주님, 주님의 초대로 내 영혼의 밧데리가 다 떨어져 제가 목이타서 헉 헉 대는 줄 어찌 아시고 이런 단비가 내리는 이곳에 불러 주심 감
#15서정희12.08.21조회 122 - 14서정희12.08.21111-
안토니오 신부의 피정을 마치고---유서정 요안나
찬미 예수님 저 유 요안나를 치유피정에 초대해 주신 하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안토니오 신부님을 비롯하여 하베드로 신부님,유 요셉신
#14서정희12.08.21조회 111 - 13서정희12.08.21160-
안토니오신부의 6일간 피정을 마치고 --이미경 미카엘라
마지막 날 아침이 되니 제가 참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구나 하는 생각에 감사함과 또한 제 삶에 있어서 이런 좋은 경험은 처음이어서 가슴 벅찹니다
#13서정희12.08.21조회 160 - 12서정희12.08.21117-
나의 피정 참가 이야기---송수빈 스테파노
저는 올해 피정에 쉬러 왔습니다. 올해 유난히 힘든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적인 면이 그런데 앞으로 8월말 이후에는 하나의 짐을 더 지
#12서정희12.08.21조회 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