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신부의 6일간 피정을 마치고 --이미경 미카엘라

2012. 8. 21. 오후 10:05:08

글자
마지막 날 아침이 되니 제가 참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구나 하는 생각에 감사함과
또한 제 삶에 있어서 이런 좋은 경험은 처음이어서 가슴 벅찹니다.
전 신앙생활한지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고 어떤 개인적인 이유로 냉담중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찾아온 싦의 힘듬이 연속속에서 가장 깜깜한 터널속에 갇힌 기분으로 
'아' 잠시 쉴곳이 있었으면 .
나에게 생각과 명상할 수 있는 곳을 찾던중 우연히 평화방송 자막을 보고 정말 우연히 아무 소개해 주는이 없이
이렇게 피정에 참가하게 됨을 정말 주님의 은총입니다.
그리고 감동과 감사함을 느끼게 해준 안토니오 신부님의 강론과 수고하여준 봉사자 한분 한분.
정말 감사했고 다시 내년에 친구와 남편 손을 잡고 다시 오고픈 피정이었습니다. 제 삶의 전환점이 되어준 이 피정에 참가 하고 가면서 감사와 은혜베프심에 가슴 깊이 느끼며 돌아갑니다.
봉사자 한분 한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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