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63세
세상에 태어나서 제약없이 혼자의 시간을 꽉 채운 5일간의 자유였다.
더, 자유를 이어서 갖으려는 마음은 없다.
단어만으로도 매력있는 침묵피정----그리고 오래 전에 좋은 기억을 갖고 있는 아론의 집.
살림걱정, 가족의 노예로써 탈출할 수 있는 용기와 결단을 내렸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나만의 힘이 아닌것 같다.
성령께서 불러주심이다.
"안토니오 " 인도 신부님
당신의 힘이 아니라 주님의 힘으로 강론하심이 보입니다.
가슴이 벅찹니다.
우리 나라 두분의 신부님, 당신들의 겸손이 저의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안효순 에우독시아
2012년 안토니오 신부님의 피정후기--아론의 집
2012. 8. 21. 오후 5: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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