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0개의 글
- 91서정희16.06.21849-
2015년 부산 영성관 ㅡ박리드비나
예수님의 현존과 신심을 깊게 해주었고 가야 할 길을 인도해 주시고 기도생활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개인묵상을 하는 시간 성당에 약한
#91서정희16.06.21조회 849 - 90서정희16.06.211,134-
2015년 부산 영성관 ㅡ정타르실라
이번 피정으로 초대해 주시고 보혈로 저의 성처를 어루만지고 치유해주신 주 예수님께 감사드림니다. 피정을 준비해 주신 모든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리고
#90서정희16.06.21조회 1,134 - 89서정희16.06.20398-
2015년 부산 영성관 ㅡ이마리아
안토니오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이번 피정은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영적 선물입니다. 넘치도록 주신 보물 가득안고 제가 가지고 온 우산은 던져버리고
#89서정희16.06.20조회 398 - 88서정희16.06.20433-
2015년 부산 영성관 ㅡ이율리아나
그 동안 긴 봉사생활과 치유피정을 여러번 다녀왔어도 기쁨은 잠시 영적 메마름과 목 아픔을 느꼈다. 이번 피정을 통하여 "침묵"의 중요성과 힘을
#88서정희16.06.20조회 433 - 87서정희16.06.20250-
2015년 부산 영성관 ㅡ이소화데레사
전혀 피정의 성격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왔다. 휴가 날짜와 맞는 곳을 찿다 보니까, 이곳에 일치하여 왔다. 성령의 이끄심에 감사드리
#87서정희16.06.20조회 250 - 86서정희16.06.2070-
2015년 부산 영성관 ㅡ전수산나
* 체험과 변화 강론 중에도 찬양 중에도 미사 후에도 수시로 성령께서 우리를 터치하심을 느꼈습니다. * 신부님 강론이 너무 좋았고 침묵도 너무
#86서정희16.06.20조회 70 - 85서정희16.06.2067-
2015년 부산 영성관 ㅡ이아네스
정말 안토니오 신부님께서 제안에 있는 모든 문제들을 꿰뚤어 보듯 알고서 문제들에 대한 답을 잘 챙겨 갑니다. 주님께서 저를 위해 준비해 놓은 피
#85서정희16.06.20조회 67 - 84서정희16.06.2070-
2015년 부산 영성관 ㅡ김베네닥다
피정을 시작하면서의 불안감, 피정이 진행되면서의 작은 아쉬움과 불안조차도 안토니오 신부님의 강의를 위한 들러리들처름 여겨지는 이시간 저는 주님께
#84서정희16.06.20조회 70 - 83서정희16.06.2061-
2015년 부산 영성관 ㅡ박아가다
*처음은 묵상이 안되어서 힘들었습니다. 그 부분이 회복되었습니다. *변화-친구에게서 말로 상처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고벡성사후 성전에서 묵상 중
#83서정희16.06.20조회 61 - 82서정희16.06.2059-
2015년 부산 영성관 ㅡ정수산나
3박자가 다 맞았습니다. 말씀, 주위환경, 식사, 주위 경관이 너무 좋았고 (산책길이 너무 의미있는 ) 식사도 훌륭했고 무엇보다 말씀이 황금이었
#82서정희16.06.20조회 59 - 81서정희16.06.1860-
2015년 부산 영성관 ㅡ하마리아
기도할 수 있는, 진심으로 간절히 기도 할 수 있는 힘을 침묵속에서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81서정희16.06.18조회 60 - 80서정희16.06.1862-
2015년 부산 영성관 ㅡ김비오
신부님의 달란트 비유를 통해 능력 성취,우등한 것이 선물이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일거라는 저의 관념을 수정시켜 주셨습니다 우리 삶의 모든 상
#80서정희16.06.18조회 62 - 79서정희16.06.1861-
2015년 부산 영성관 ㅡ박루피나
휴가기간에 시원한 곳에서 집안 일에 대한 시달림없이 쉬고 와야지하고 아주 단순하게 남편을 따라 왔다 에어컨은 없엇지만 다행히 피정기간 덥지 않엇
#79서정희16.06.18조회 61 - 78서정희16.06.1859-
2015년 부산 영성관 ㅡ임베로니카
1] 성모님의 가정안에서의 중요성 깨닫게 되엇고 2]성모님안에 올바른 교회가 설 수 있다는것 올바른 성사를 통해서 올바른 구원이 있다는 점 깊이
#78서정희16.06.18조회 59 - 77서정희16.06.1855-
2015년부산영성관ㅡ이 마리아
이번 피정에서 제 신앙생활의 문제를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 자신에 속고 있었고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우산을 쓰고 있었고 잎으로 가려서 제 빈
#77서정희16.06.18조회 55 - 76서정희16.06.1155-
2015년 부산 ㅡ정 소화데레사
하느님 감사합니다 우선 남편과 함께 6일간의 침묵피정을 함께 할 수 있엇음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피정을 통하여 그리스도 인으로서 하느님을 어떻게
#76서정희16.06.11조회 55 - 75서정희16.06.1158-
2015년 부산 ㅡ김 안드레아
이번 피정에 저희 가족 모두를 불러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선 모든 사람 하나하나를 부르시고 선택하여 임명하신르 &nbs
#75서정희16.06.11조회 58 - 74서정희16.06.1155-
2015년 부산 영성관 ㅡ이 노엘라
나는 친언니에 대한 미움으로 2년간 나를 괴롭히며 살았다 분노와 죄책감으로 언니도 괴롭고 나도 괴로웟다 나에게 상처를 준 언니를 용
#74서정희16.06.11조회 55 - 73서정희16.06.1169-
2015년 부산정하상바오로 영성관 ㅡ이베로니카
피정 처음부터 계속 얼마나 하느님 사랑이 가득한지 기쁘고 행복하고 주님 사랑안에서 내적으로 치유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법, 기
#73서정희16.06.11조회 69 - 72서정희16.06.1170-
2015년 부산정하상영성관 ㅡ김리오바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침묵하려고 노력해서 90%정도 한것 같습니다. 주님이 초대하면 내년에 또 오고 싶습니다. 신부
#72서정희16.06.11조회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