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부산 영성관 ㅡ이마리아

2016. 6. 20. 오후 11: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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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토니오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이번 피정은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영적 선물입니다.

넘치도록 주신 보물 가득안고 제가 가지고 온 우산은 던져버리고

이제 힘찬 발걸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당신의 자비 안에서 은총의 비를 흠벅 맞으면서

해마다 신부님 피정에 참여하기를 희망합니다.

신부님께 축복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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