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부산 영성관 ㅡ김베네닥다

2016. 6. 20. 오후 11:06:56

글자


 피정을 시작하면서의

불안감, 피정이 진행되면서의

작은 아쉬움과 불안조차도 안토니오 신부님의 강의를 위한

들러리들처름 여겨지는 이시간 저는 주님께 부끄럽지만

저의 마음을 다해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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