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부산정하상영성관 ㅡ김리오바

2016. 6. 11. 오후 6:00:13

글자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침묵하려고 노력해서 90%정도 한것 같습니다.

주님이 초대하면 내년에 또 오고 싶습니다.

신부님 강의도  너무 좋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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