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2011년부터 계속해서 2015년까지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이 피정에 대한 어떤 정보도 없이, 단지 "침묵" 이라는 단어와 "성모님과 함께" 라는
단어에 꽂히어 주보를 보고 무턱대고 오게 되었습니다.
안토니오신부님의 강의가 기발하고 신선하고 은총스러워...
영적 깨우침에 아주 유익한 강의로서 제 마음에 와 닿았고, 그 때문인지 계속해서 오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저희 교구에서의,제 활동특성상,적어도 일년에 한번은, 제 자신을 온전히 비워내는 피정이 필요한데... 이 피정이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라 지금은 아주 편안히 피정 프로그램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2011년 때 보다 사람이 많아졌고 안토니오 신부님과 개인적인 면담기회가 없어 약간 아쉽기는 하나, 피정진행상 어쩔수없겠다는 생각도합니다.
하느님께서 이 피정 참석자 모두를 듬뿍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